野4당, 공천헌금 근절법 공동 입법추진
조국혁신당 등 야권 4당이 공천헌금 근절을 위한 입법 추진에 나섰다.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돈 공천' 근절을 위해 '공직선거법', '정치자금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한다고 26일 밝혔다.개정안 내용을 살펴보면, 공직선거법 상 매수·이해유도죄 벌칙을 7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상향하고 당사자의 피선거권을 20년간 박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금품 수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