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3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업황 둔화 속 진에어, 국내선 공급 늘고 국제선 줄어

진에어가 항공업황 악화에 맞서 노선 '탄력조정'으로 대응하고 있다. 국내선은 비교적 안정적인 수요를 보이는 만큼 공급을 늘리고, 국제선은 인기 노선에 집중하며 전체적으로 공급량을 줄이는 추세다. 올해도 노선 운영을 정교하게 조정해 수익성을 방어하겠단 방침이다.20일 진에어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국내선 여객공급량(ASK)이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국제선 여객공급량은 9%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

가스기술공사, 2030년까지 1만개 이상 일자리 만든다

한국가스기술공사가 2030년까지 대규모 일자리 확대 정책을 추진한다. 직·간접 분야를 통틀어 1만1488명 규모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가스기술공사는 '탄소중립을 향한 전환, 사람과 기술이 어우러진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일자리 창출 비전으로 설정하고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해 말 '중장기 일자리 창출 조정안'을 수립, 올해부터 본격 추진에 나선다. 공사는 일자리 창출 방안으로 지속가능성장·공정채..

D램 몸집 키우는 마이크론… 불붙은 '메모리 3사' 증설 경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호황은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 장기화 전망을 흔들만한 이슈가 발생했다. 미국 마이크론이 대만 파운드리업체 공장을 인수하며 D램 생산능력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을 발표하면서다. 전문가들은 당장 인수 규모 자체가 시장 점유율을 흔들 수준은 아니라면서도 삼성·SK도 증설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시각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최근 미국과 대만에서 잇따라 투자 결정을 내리면서 생산 거..

역할 겹치는 기아 HEV·EV… 라인업 재편 과제 안은 송호성

송호성 기아 사장<사진>의 고민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자사 보유 라인업 재편에 따른 것이다.기아는 그동안 현대차와의 브랜드 위계 속에서 라인업 조정이 반복돼 왔다. 프리미엄 라인 K9이 제네시스 브랜드를 넘어서기 어려웠고, 기아의 독립 라인업 오피러스·엔터프라이즈·모하비 등이 현대차그룹 내에서 포지셔닝 한계에 부딪혔다. 전례를 감안하면 기아에 모델의 역할 설정은 늘 민감한 문제다. 친환경 전용 모델로 출발..

올해 전세계 AI 서버 출하량 28% 성장…ASIC 비중 역대 최고치

전세계적인 AI 인프라 투자 기조에 따라 올해 ASIC(주문형 반도체) 기반의 AI 서버 출하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20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AI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28% 급증할 것으로 관측된다. 전체 AI 서버에서 ASIC을 탑재한 제품의 비중은 27.8%로 전망된다. 전년 대비 6.9% 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트렌드포스는 AI 추론 서비스의 급격한 확산과 범용 서버의 교체·증설 수..

테슬라가 쏘아올린 '가격 파괴'…현대차·기아, '안방 사수' 총력

국내 완성차 업계가 미국 전기차 테슬라의 가격 인하 정책에 대응 전략을 고심하고 있다. 테슬라는 국내 전기차 보조금 정책을 적극 활용해 3000만 원대 전기차를 국내에 내놓겠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현대자동차·기아 등 국내 완성차 업계는 가격 경쟁력의 한계에 부딪혀 안방 사수를 위한 대응책 마련에 고군분투하는 모습이다. 국내에 진출한 중국 전기차 브랜드들 역시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전략을 펼칠 경우, 이를 넘을 수 있는 대안 마련이 쉽지..

네이버, C레벨 3명 신규 선임…"AI 에이전트 적용 가속화"

네이버가 C레벨 최고경영진 3명을 새롭게 선임한다. 팀네이버 역량 통합과 부문별 시너지 강화를 위한 조치다.20일 네이버는 김광현 검색플랫폼 부문장을 최고 데이터·콘텐츠 책임자(CDO), 유봉석 정책·RM 부문장을 최고 책임경영 책임자(CRO), 황순배 HR 부문장을 최고 인사 책임자(CHRO)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2월 1일자로 발령되며 세부 조직 개편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인사로 네이버 C레벨은 최수연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범..

조선 '특수' 유정대 대표 웃었다···HD현대마린엔진 '글로벌 핵심 엔진社' 도약

유정대 대표가 회사를 이끄는 가운데, HD현대마린엔진은 안정화 단계를 넘어 글로벌 핵심 엔진 기업으로 도약할 기반을 다지고 있다. HD현대마린엔진은 25%의 수익성이라는 이례적인 실적을 통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HD현대그룹 편입 이후 본격화된 조선 시너지와 공급자 우위의 시장 구조가 맞물린 결과다.20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HD현대마린엔진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률은 25%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110억원, 영업이익은 279억원로 집계됐다..

김정관 장관, 美 무역확장법 제232조 조치 등 핵심광물 공급망 대응 논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최근 미국의 무역확장법 제232조 조치 등 핵심광물의 공급망 관련 논의 동향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대책 강구에 나섰다. 20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에서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 관계자들과 함께 '제2차 자원안보협의회'를 개최하고 지난 14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의 핵심광물 관련 무역확장법 제232조 조치 및 이에 따른 핵심광물 협정 등 주요 논의 동향을..

현대차, 상장 51년만 시총 100조 첫 돌파…'피지컬 AI' 제2의 도약기

현대자동차의 시가총액이 100조원을 돌파했다. 지난 1974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지 약 51년 만이다. 이는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재평가 받으며 기업 가치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올해 들어 현대차의 주가는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며 시가총액 3위 자리에 안착한 모양새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개장 직후부터 현대차의 주가는 3%대 상승세를 보이며 49만6500원까지 올랐다. 시총은 101조6622억원을 기록하며 장중 10..

지난해 국내 전기차 시장 50% 반등… 2년 역성장 탈출, 중국산 전기차 효과

지난해 국내 전기차 시장이 2년 연속 역성장을 딛고 뚜렷한 반등세를 보였다. 판매량은 22만 대를 넘어서며 전기차 침투율도 사상 처음으로 두 자릿수에 진입했다.20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025년 국내 전기차 시장 결산'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국내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가 전년 대비 50.1% 증가한 22만177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이후 이어진 역성장 흐름을 끊고 재성장 국면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네이버·NC AI, 독파모 불참 무관하게 K-AI 경쟁력 입증

정부 주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사업자 선정에 불참한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가 독자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산업 특화 AX 시장, 나아가 글로벌 시장서 실질적 수익 창출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의 '넥스트 스텝'은 정부의 차기 AI 정책 방향과도 일치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R&D 예산에서 '피지컬 AI 선도기술 개발'에 150억원을 배정하는 등 산업 AX 전환에 집중..

제네시스, '다보스포럼'서 럭셔리·고성능 브랜드 위상 알린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스위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다보스포럼'에서 브랜드 확장과 혁신을 알린다. 제네시스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다보스포럼에서 콘셉트카를 비롯해 다양한 모델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마그마'로 상징되는 브랜드의 혁신성과 미래 방향성을 부각할 전망이다.20일 제네시스에 따르면 19~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 위치한 아메론 호텔에서 'GV60 마그마'와 'GMR-001 하이퍼..

합병 자사주까지 소각 강제…경제계 "3차 상법, 경영 리스크 커져"

3차 상법개정안의 핵심인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를 둘러싸고, 경제계 우려도 커지고 있다. 기업들은 합병 과정에서 취득한 자기주식까지 일률적으로 소각을 강제할 경우 기업의 구조개편과 중장기 경영 전략 전반에 불확실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입법 취지에 맞는 합리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반면 정치권에서는 자사주가 대주주의 지배력 유지 수단으로 활용되며 주주가치 왜곡을 초래해왔다는 점을 들어 규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조만간 정치권..

카카오, 자체 기술력 언어모델 '카나나' 업데이트 공개

카카오가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한 차세대 언어모델 '카나나(Kanana)-2'를 업데이트하고, 4종의 모델을 오픈소스로 추가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공개한 4종의 모델은 고효율·저비용의 성능 혁신, 실질적 에이전틱 AI의 구현을 위한 도구 호출 능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최신 초고가 인프라가 아닌 엔비디아 A100 수준의 범용 그래픽 처리장치(GPU) 에서도 원활하게 구동되도록 최적화해 중소기업과 학계 연구자..

SK스퀘어,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최고 등급 획득

SK스퀘어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CDP는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들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을 평가하는 기관으로, 매년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등급은 '리더십(A/A-)' '매니지먼트(B/B-)' '어웨어니스(C/C-)' '디스클로저(D/D-)' 등으로 나뉜다.이번에 SK스퀘어가 획득한..

김정관 산업부 장관, '5극3특' 현장행보 시동…"지역성장 마지막 기회"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국가 균형성장을 목표로 추진 중인 '5극3특 지역성장방안'을 지역 현장에서 구체화하기 위해 연속 현장행보에 나선다.20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오는 22일 전북 방문을 시작으로 2월 하순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5극3특 전 권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행보는 지역과 함께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지방정부와 기업, 청년·근로자, 지역 혁신기관 등 지역성장 주체들과의 폭..

원전 사후처리 비용 10여 년 만에 현실화…사용후핵연료 부담금 최대 92.5%↑

정부가 10년 넘게 묶여 있던 원전 사후처리 비용을 대폭 인상하면서 원자력 발전 비용 구조가 크게 개편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일 국무회의를 통해 '방사성폐기물 관리법' 시행령을 개정, 오는 27일부터 새로운 산정 기준을 적용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부담금'의 현실화다. 특히 경수로형 원전의 경우 다발당 비용이 기존 약 3억2000만원에서 6억1552만 원으로 92.5% 오른다. 중수로형 역시..

재생에너지 정책융자 금융기관, 농협 등 4곳 추가… “지역 접근성 확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정책융자 취급기관에 지역과 밀접한 4개 금융기관이 추가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에너지 및 자원사업 특별회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27일부터 시행된다고 20일 밝혔다. 정부는 2006년부터 재생에너지 생산·발전시설을 설치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장기·저리로 사업자에게 융자 지원하고 있다. 기존에는 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등 15개 금융 취급기관을 통해 사업자에게 공급해 왔는데,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LIG넥스원, 카타르 방산전시회 'DIMDEX 2026' 참가…중동 수주 마케팅 본격화

LIG넥스원이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해양 방산전시회 'DIMDEX 2026'에 참가해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20일 LIG넥스원에 따르면, DIMDEX 2026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개최되며, 2년마다 열리는 중동 대표 방산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는 카타르를 비롯해 각국 정부와 국방부, 방산기업 등 200개 이상의 기관과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LIG넥스원은 이번 전시에서 중거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허수아비 칠 자리 있나요?”...리니지 클래식, 이렇게..

호반건설, 자회사에 260억 지원…“사업 본궤도 진입 위..

꿈꾸던 19세 청년 목수에서 재계 20위로 올린 정창선..

‘농심家 3세’ 신상열, 이사회 입성… 책임경영 시험대..

[마켓파워]밀가루·설탕값 담합으로 고배당...김원 부회장..

코스피 하루만에 5100선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경동나비엔, 통합 공기질·냉난방 앞세워 생활환경 솔루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