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4일(수)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조진웅·박나래·조세호 논란에 멈춰선 방송가

박나래·조진웅·조세호로 이어진 논란이 방송가를 크게 흔들고 있다. 폭로와 의혹이 잇따르면서 세 사람의 활동이 연달아 중단됐고, 인기 예능과 기대작 드라마까지 여파가 번지며 업계 전반이 혼선을 겪고 있다.조진웅은 고교 시절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하루 만에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지난 과오에 책임을 지겠다"고 밝히며 배우 활동을 스스로 마무리했다. 이 결정은 tvN '두 번째 시그널'에 직격탄이 됐다. 이미 촬영을 마친 작품이..

원불교 왕산 성도종 종법사 신년 법문 "평등 세상 함께 만들자"

원불교 최고 지도자인 왕산 성도종 종법사는 2026년 새해를 앞두고 9일 발표한 신년 법문에서 "은혜로운 평등 세상, 함께 만들자"고 강조했다.왕산 종법사는 법문에서 "오늘의 내 삶을 책임지는 한 걸음에서 평등사회의 터전이 열린다"며 '자립의 힘'을 강조하고, 이에 더해 '지혜의 빛', '배움의 평등', '나눔의 실천'이라는 네 덕목이 어우러지면 "광대무량한 낙원의 문이 활짝 열려 인류는 새로운 길을 함께 걸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길상사 주지 덕조스님 "물질 풍요로 무소유 그리운 것 아닐까"

'무소유'로 유명한 법정스님의 맏상좌(제자) 길상사 주지 덕조스님이 스승의 수행처인 순천 송광사 암자 불일암에서 15년을 지내며 느낀 바를 책으로 담아냈다. 덕조스님은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종출판사에서 열린 '무언화(無言花)'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시간이 지나도 법정스님의 가르침이 인기를 끄는 이유를 "물질적으로 풍요롭기 때문에 오히려 무소유가 그리운 것"이라고 평가했다. 덕조스님은 "10년간 살아보라"는 은사 법정스님의 유언에 따라 순천 송광..

파라다이스 부산 '라 스칼라', 듀가 피와 '와인 메이커스 디너' 개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 스칼라'는 9일 '도멘 듀가 피'의 13대 오너 무슈 로익과 '와인 메이커스 디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와인 메이커스 디너'는 와인 생산자가 직접 와인을 소개하는 다이닝 행사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부르고뉴를 대표하는 와인 생산자 가문 듀가 피와 국내 최초로 협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파라다이스는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단 14인만을 위한 만찬으로 진행되며, 듀가 피의 양조 철학을 보여주는..

[여행] 겨울엔 강원도로, 설경 속 웰니스 쉼터

눈이 내리는 계절이 왔다. 하얀 눈이 내린 세상은 언제나 낭만적이다. 우리나라에서 설경 하면 먼저 떠오르는 지역은 강원도일 것이다. 눈을 찾아 겨울 여행을 떠난다면 강원도는 아마도 최적의 목적지다. 여기에 최근 트렌드 중 하나인 한곳에서 머무는 여행, 쉬는 여행을 접목해 볼 수도 있다. 스키장, 호텔 등을 하나의 여행지로 삼아 시간을 보내는 건 이미 모두에게 익숙한 여행 방법이다. 잘 갖춰진 리조트에서의 겨울 여행은 즐거움은 키우고 수고스러움..

[여행브리핑] '겨울 호캉스' 쏠비치 남해 '다이나믹 호라이즌' 外

◇ 소노인터내셔널 액티비티 패키지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쏠비치 남해에서 '겨울 호캉스'를 위한 패키지 '다이나믹 호라이즌'을 운영한다. 해당 패키지는 쏠비치 남해의 객실 1박, 사계절 스케이트장 아이스비치 이용권(2인), 인피니티풀 이용권(2인), 쏠비치 남해 시그니처 원두 커피 2잔으로 구성됐다. 투숙 가능 일자는 내년 2월 28일까지다. 쏠비치 남해는 지중해 휴양지의 감성과 남해의 자연 경관이 조화를 이룬 프리미엄 휴양 호텔·리조트다...

몸과 마음을 녹인다…자쿠지·사우나 있는 에어비앤비 숙소들

공기가 부쩍 차가워지고,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연말연시를 앞두고 바쁘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의 휴식을 찾는 '웰니스 여행'을 떠나고 싶다. 따뜻한 온기 속에서 보내는 겨울 여행이 생각난다. 나에게 온전한 휴식을 선물하고 싶다면? 자쿠지·사우나·노천탕 등 힐링 시설을 갖춘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겨울 힐링의 정수'를 경험해보는 것은 어떨까. ◇ 서귀포 '제주의 돌담 아래 온기를 담은 숙소'삼나무와 돌담길 사이에 자리한 이 숙소..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카이탁 스타디움' 입성

그룹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최초로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 입성하며 월드투어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트와이스는 12월 6·7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단독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K-팝 여성 그룹 최초의 카이탁 스타디움 입성 사례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고 약 9만 명의 관객이 함께했다.공연은 정규 4집 타이틀곡 '디스 이즈 포'를 시작으로 '스트래티지'(Strategy) '아이 캔..

[시네마산책]유재석 없는 극한의 생존 리얼리티쇼 '더 러닝맨'

꼿꼿한 성격 탓에 직장에서 해고된 '벤'(글렌 파월)은 아픈 딸의 약값을 마련하기 위해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리얼리티쇼 '더 러닝 맨'에 출연하기로 결심한다. '더 러닝맨'은 30일간 끝까지 살아남으면 10억 달러의 상금이 주어지지만, 참가자들 거의 모두가 시청자들의 실시간 제보로 인간 사냥꾼들에게 목숨을 잃는 극한의 서바이벌 게임. 자신만의 기발한 방식으로 생존을 이어가는 '벤'은 단숨에 전 세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게 되고, 프로그램..

구세군, 온라인 쇼핑 기부 되는 '나눔 ON 캠페인' 실시

구세군 한국군국은 9일 다수의 크리에이터와 함께 온라인에서 착한 소비와 기부를 연결하는 e-바자회형 나눔 프로젝트 '나눔ON'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갓튜버홀딩스와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의 참여 방식을 반영해, 기부를 보다 일상적이고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구독자 222만 명을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 '이도현의 변화일지'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기부의 선한..

조세호, 조폭 연루 의혹에 입 열었다 "깊이 반성,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

개그맨 조세호가 최근 불거진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조세호는 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최근 일로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대중 앞에 서는 사람으로서 주변 관계에 보다 신중했어야 했는데 당시 미숙하게 대처한 부분이 있었다"고 고개를 숙였다.이어 "의혹으로 제기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확인되지 않은 주장들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그는 "사진만으로도 실망을 드린 점을 잘 알고 있..

한국예술인복지재단 ‘2025 예술로 사업’ 136개 기업·기관 682명 예술인이 만든 협업 가치

'통도사 수놓는 화엄경 물결' 2025 화엄산림 법회 20일 시작

영축총림 양산 통도사가 불기 2569년(2025년) 동안거를 맞아 '2025 화엄산림 대법회'를 이달 20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진행한다.9일 통도사에 따르면 '화엄세계로의 구법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화엄산림대법회는 한 달 동안 30명의 법사 스님들이 대승경전의 꽃이라고 불리는 대방광불화엄경(화엄경)을 강설하는 자리다. 통도사 화엄산림은 1925년 극락암 경봉 스님이 어려운 노년층을 돕기 위해 만일염불회를 개설하고, 1927년..

K-방송영상콘텐츠, 해외 진출 가속…아시아 넘어 유럽까지

한국 방송영상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이 가속화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이하 콘진원)은 11월 26~2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5 시리즈 온 보드 : 런던'을 끝으로 올해 일본·태국·스페인·영국에서 추진한 '시리즈 온 보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시리즈 온 보드'는 국내 중소 제작사와 해외 방송 플랫폼, 구매자를 연결해 공동 기획·제작 기반을 마련하는 글로벌 산업 네트워킹..

관월당을 고국 품으로 돌려보낸 일본인, 대통령 표창

약 100년간 일본에서 타향살이하던 조선시대 건축물 '관월당'을 고국으로 돌려보낸 일본인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국가유산청은 올해 국가유산 보호에 힘쓴 유공자로 사토 다카오(佐藤孝雄) 일본 고토쿠인(高德院·고덕원) 주지를 포함해 개인 10명과 단체 2곳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사토 주지는 왕실 사당 건물로 추정되는 관월당이 돌아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게이오대 민족학고고학 교수이기도 한 그는 올해 6월 국가유산청·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과 약정..

전승공예대전 대통령상에 정기환 작가

국가유산청과 국가무형유산기능협회는 '제50회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의 대통령상 수상자로 정기환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수상작은 나전 공예를 활용한 국화문(무늬) 보석함이다. 나전은 나무로 짠 가구 등에 전복이나 조개껍데기를 갈고 문양을 오려 옻칠로 붙이는 전통 공예기법이다. 나무와 옻칠, 자개 등이 어우러져 영롱한 빛을 낸다. 정기환 작가는 전통적인 짜임 방식과 칠 기법을 활용해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국무총리상은 조선시대 관리가 관복..

[투데이갤러리] 신상호의 '분청'

'한국 현대 도예의 선구자' 신상호는 지난 60여 년 동안 사회와 미술의 변화에 부응하며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왔다. 1960년대 경기도 이천에서 장작가마를 운영하며 전통 도자를 제작, 도예의 길에 들어선 그는 시대의 변화와 내면의 예술적 탐구심에 따라 도자의 경계를 확장하며 흙의 세계를 다채롭게 펼쳐왔다.도자 조각, 건축 도자, 타 매체와 결합한 오브제, 그리고 도자 회화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창작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도자의 회화적, 조..

[인터뷰] '윗집 사람들' 공효진 "상대를 불편하게 하지 않으려는 성향, 정아와 닮았죠"

"상대를 불편하게 하지 않으려는 정아의 태도를 보면서 저와 많이 닮아 있다고 생각했어요."영화 '윗집 사람들'에서 정아를 연기한 공효진은 최근 서울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소회를 이렇게 밝혔다. "영화 개봉을 또렷하게 겪는 게 정말 오랜만이었다"는 그는 "'가장 보통의 연애' 당시에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 병행으로 홍보도 거의 못 했고 인기의 체감도 느끼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네 명이 함께 해 부담도 덜었다"..

서울이 19세기 파리가 됐다…인상주의 '빅3' 전시 열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유례없는 '인상주의 축제'가 펼쳐지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등 주요 문화시설 세 곳에서 동시에 대규모 인상주의 기획전이 열리면서다. 이처럼 수준 높은 인상주의 전시가 한꺼번에 열린 건 전례 없는 일이다.이번 '인상주의 3연전'의 상징적 장면은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대표작 '피아노를 치는 두 소녀'를 둘러싼 이례적 상황이다. 전 세계에 다섯 점밖에 없는 이 작품의 버전 중..

조세호, 조폭 연루 의혹 속 '유퀴즈·1박 2일' 자진 하차

개그맨 조세호가 최근 불거진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유퀴즈 온 더 블럭'과 '1박 2일'에서 자진 하차하기로 했다.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9일 "조세호가 두 프로그램에서 물러난다"며 "최근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구설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프로그램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제작진이 불필요한 부담을 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상의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고 설..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여행] 신라 왕자도 먹었을까…겨울 별미 울진대게

BTS 광화문 컴백 무대, 전 세계가 본다

[시네마산책] ‘야무진 단종’ 신선한 접근에 진한 여운

LPGA 데뷔전 활약 황유민, 세계랭킹 28위… 양희영은..

“국민 일상과 가까이 호흡”...국중박, 30분 일찍 개..

컬링 ‘팀 선영석’, 밀라노 첫 스타트

EPL 무산 ‘오현규’, 남은 행선지는 튀르키예 명문 ‘..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