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 안 쓰고 세트 안 지어도 블록버스터 제작 가능?
한국 영화의 인공지능(AI) 활용 수준이 올 한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국내 영화계의 몇 안되는 AI 영화 전문가로 잘 알려진 장동찬 AI시네마 대표가 영화 제작비의 30% 이상을 차지하던 미술비와 컴퓨터그래픽(CG), 로케이션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AI 실사 결합 기술'이 독자적인 완성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주 장 대표에 따르면 이 기술의 핵심은 'AI 가상 세트와 실사의 완벽한 동기화'다. 1년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