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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4일(수)

최신

출격 앞둔 갤럭시 S26, 주요 해외 IT 매체가 본 성능·디자인·판매 전략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가 오는 2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삼성전자가 이번 세대의 핵심 키워드로 단순 기능형 인공지능을 넘어선 '에이전틱 인공지능(Agentic AI)'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최근 유출된 공식 마케팅 렌더링 이미지를 중심으로 디자인·하드웨어·가격·소프트웨어 전략에 관한 외신들의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 갤럭시 S26, '2월 25일 샌프란시스코'..

OCI, 국내유일 폴리실리콘 기술로 반도체 호황 직접수혜…"4분기 기대감 고조"

글로벌 AI 수요 폭증으로 반도체 호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유일하게 반도체용 고순도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OCI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주요 고객사로 둔 OCI가 본격적으로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라타면서다. 업계에선 피앤오케미칼 인수 부담에도 불구하고 2025년 4분기부터 실적 반등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OCI는 지난 2025년 2분기(-23억원)와 3분기(-103억..

‘K-디지털돌봄’ 본격 가동…(사)월드뷰티핸즈–제로웹 업무협약

돌봄통합지원법 시행(3월 27일)을 앞둔 가운데, 서울 마포구를 거점으로 ‘정책-현장-기술’을 결합한 지역 기반 통합돌봄 모델이 본격 가동된다.소셜서비스 전문 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교수)와 디지털 라이프케어 전문기업 제로웹(대표이사 이재현)은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엘드림통합돌봄센터에서 ‘K-디지털돌봄’ 체계를 가동하고, 마포구 대흥동을 중심으로 한 ‘초고령사회 시니어 통합돌봄 케어벨 생명돌봄’ 실증(PoC) 사업 추진을..

한한령 완화 당분간 불가할 가능성 농후

세계적 K-팝 그룹인 방탄소년단(BTS)의 월드 투어 일정에 중국 공연이 포함되지 않은 사실을 볼 때 중국의 이른바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이 완화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조금 더 심하게 말하면 당분간 불가능하다고 단언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 한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이 싱가포르 매체 연합조보의 1일자를 인용해 2일 전한 바에 따르면 BTS는 최근 전 세계 30여 도시에서 대규모 투어를 개..

22세 8개월 알카라스,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이 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알카라스는 1일 호주오픈 결승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를 3-1(2-6 6-2 6-3 7-5)로 꺾고 우승했다.알카라스는 4대 메이저 대회 중 지금까지 우승이 없던 호주오픈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알카라스는 US오픈에서 2회, 프랑스 오픈에서 2회, 윔블던에서 1회 우승을 기록 중이었다. 22세 8개월의 알카라스..

서울지방보훈청, 민관 협력 위문·봉사…이승우 청장 “민관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최선”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 보훈가족을 위한 대대적인 위문·봉사 활동에 나선다.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설 명절을 맞아 2일부터 13일까지 기업 및 민간단체와 협력해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릴레이 위문·봉사 활동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한화시스템, 우체국 보훈회, 서울연탄은행, 중구보훈회관, 수지사랑 수지침봉사단 등 5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이들은 취약계층 보훈가족 577가구를 대..

김정관·러트닉 워싱턴 담판 결렬에 車업계, '대미 투자' 속도내나

국내 완성차 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25% 재인상 문제를 두고 이틀 연속 현안을 논의해왔지만,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기존의 대미투자 계획 등을 일부 수정해 투자 속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1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러트닉 장관과..

[마켓파워] 장동현의 SK에코플랜트 상장, '에코엔지니어링’이 장애물될까

SK에코플랜트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몸값을 키우기 위해 전략적으로 분리했던 플랜트 사업부가, 상장 국면에서는 오히려 부담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핵심 수익원으로 기대를 모았던 자회사 SK에코엔지니어링의 이익이 기대에 못미치는 데다, 투자 유치 과정에서 재무적투자자(FI)에게 유리하게 설계된 배당·상환 구조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재무 구조를 만들었다는 우려가 나오기 때문이다.SK에코엔지니어링은 2024년 당기순이익이 48억원에 불과..

정부, 부동산 공급대책 속도전 돌입…지자체와의 협상은 숙제

정부는 서울을 중심으로 도심 주요 입지에 6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정부가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0만 가구의 주책을 착공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9·7 공급 대책의 후속 조치다. 시장에선 정부의 이 같은 계획을 실행으로 옮기기 위해선 지방자치단체와 등과 발생될 수 있는 이견 등을 조속히 봉합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1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서울·경기도·인천) 유휴부지와 노후청사 등을 활..

주택공급 두고 정면충돌…오세훈 "세운 막고 태릉 푸는 기준 뭐냐"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 6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에 대해 '이중적 잣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정부가 태릉골프장(태릉CC)과 같은 세계문화유산 인근 지역 개발을 추진하겠다면서도, 세운지구 개발에 대해선 경관이 훼손된다며 반대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정부의 공급대책이 지방자치단체와 주민 반발 등으로 인허가 및 착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이다. 정부가 속도전을 강조했지만 이 같은 변수들로 목표 시점까지 주택 공..

[취재후일담] ‘관상 승인’ 자조 나오는 정책대출…포용금융과 엇박자

같은 소득 같은 조건인데도 정책대출 결과는 제각각입니다. 지점과 담당자에 따라 대출 가능 금액이 두 배 이상 벌어집니다. 취재 중 만난 한 은행원은 버팀목 전세대출을 두고 "문제가 없을지 관상을 보고 결정한다"는 자조까지 내놨습니다.정부는 정책대출 확대를 주문합니다. 그러나 정책대출은 업무를 평가하는 핵심성과지표(KPI)와는 거리가 멀어 창구에서는 '기피 대상'이 됐습니다. 결국 그 부담은 고스란히 서민들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디딤돌·버팀목..

넥스트레이드, 350조 ETF 공략 본격화…우선 상장 종목은?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가 주식 거래를 넘어 350조원 규모의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을 공략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 이달 중 자산운용사들을 대상으로 ETF 거래에 대한 구체적인 운영 방침 공개를 예고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넥스트레이드에서도 ETF 거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우선 상장 종목이 누가 될지 주목하고 있다.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ETF 시장..

자해 시도율 4배… 사각지대 놓인 수급가구 아동

정부가 5년마다 실시하는 정기조사에서 수급가구 아동 자해 시도율이 일반가구에 비해 4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일 현재 보건복지부의 '2023년 아동종합실태조사'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아동의 1.8%가 지난 1년 동안 자해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는 가운데, 수급가구 아동이 일반가구 아동에 비해 비율이 4배가량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자해를 생각해 본 수급가구 아동은 6.5%, 일반가구 아동은 1.6%였다.자살 생각도 수급가구 아동이 높게..

반도체 2배 훨훨… 1월 '685억 달러 수출' 역대 최대

우리나라의 올해 1월 수출이 처음으로 6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메모리를 필두로 한 반도체 산업이 수출 시장을 견인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1월 수출은 33.9% 증가한 685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1월 가운데 최대 실적으로, 산업통상부는 수출이 8개월 연속 해당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이어갔다고 평가했다.1일 산업부가 발표한 '2026년 1월 수출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같은 기간 수입은 571억100..

李 "설탕세·부동산 세제 오해 많아" 주말에도 이어진 'SNS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주말에도 SNS로 이에 대한 언론의 비판을 강하게 반박했다. 동시에 '설탕세 도입'과 관련한 국제 동향을 소개한 기사에 대해서는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현안 및 쟁점 사안들에 대한 공론화의 장으로 SNS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이 대통령은 1일 X(옛 트위터)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

삼성물산, 3월 주총서 ‘이사회’ 정조준…기능 강화 "시험대"

삼성물산 이사회가 사외이사 의장 체제를 도입한 이후 4년간 처리한 이사회 안건 96건 가운데 단 한 건의 반대나 부결 사례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 속에 이사회 독립성과 책임경영 강화를 내세웠지만, 실질적으로는 모든 안건이 '전원 찬성'으로 통과되며 형식적 독립성에 그쳤다는 의견이 나온다.사실상 삼성그룹의 지주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삼성물산은 보유 자산과 사업 구조에 비해 기업가치를 충분히 인정..

"주택공급 이중잣대" 오세훈의 반격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 6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에 대해 '이중적 잣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정부가 태릉골프장(태릉CC)과 같은 세계문화유산 인근 지역 개발을 추진하겠다면서도, 세운지구 개발에 대해선 경관이 훼손된다며 반대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정부의 공급대책이 지자체와 주민 반발 등으로 인허가 및 착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이다. 정부가 속도전을 강조했지만 이 같은 변수들로 목표 시점까지 주택 공급이..

현대제철 '신에너지 개척' 가속… 해상풍력·원자력 '정조준'

이보룡 현대제철 대표가 전력 인프라를 미래 먹거리로 삼고 시장 개척에 힘을 싣고 있다. 신재생에너지·원자력 등 친환경 발전소에 적합한 고강도 신제품을 개발하고, 정부의 송전망 확대 프로젝트에 발맞춰 제품 공급에 나선다. 중국발 저가공세에 원재료가 상승까지 겹쳐 업황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수익성을 챙기겠단 전략이다.1일 철강 업계에 따르면 원재료 가격이 1년 사이 일제히 올랐으나 범용 제품 가격..

애플 최대 실적 잔치에… 삼성, 갤S 프리미엄 전략으로 승부

애플이 아이폰을 중심으로 분기 509억 달러(한화 약 73조9000억원) 이상 영업이익을 내는 사이 삼성전자는 갤럭시로 2조원도 넘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올해 수익성 회복을 위한 특단의 프리미엄폰 전략이 통할지 관심이 쏠린다. 판매량을 놓고 양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지만 정작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큰 차이를 보인 건 갤럭시가 기본적으로 중저가 위주의 판매로 단가가 싸고 또 완제품을 만들어내는 생태계 측면에서 부가가..

40대 구광모 8년 '세대교체' 본격화… LG, 40대·50대 주류로

올해 48세인 구광모 회장이 그룹을 지휘한 지 8년차, LG 리더들이 젊어지고 있다. 최고경영자(CEO)들의 연령은 60대에서 50대로, 평균 50대에 몰려있던 임원들도 이제 50대 중반에서 40대 후반까지로 낮아졌다. 매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AI·로봇 등 차기사업 관련 40대 중반의 1980년대생 임원들이 적극적으로 등용되면서 연령 스펙트럼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구광모 회장이 강조하는 ABC(AI·바이오·클린테크) 부문에서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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