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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6762대, BMW 6378대, 테슬라 2591대, 볼보 1424대, 렉서스 1414대, 아우디 1100대, 포르쉐 1091대, 토요타 1033대, MINI 620대, 폭스바겐 584대, 포드 565대, 랜드로버 527대, 폴스타 307대, 혼다 229대, 지프 174대, 링컨 133대, 푸조 76대, 캐딜락 48대, 페라리 44대 등이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만1624대, 2000~3000cc 7011대, 3000~4000 587대, 4000cc 이상 349대, 기타(전기차) 5658대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8988대, 미국 3555대, 일본 2676대, 중국 10대 순이었다. 연료별로는 하이브리드 1만5643대, 전기 5658대, 가솔린 3632대, 디젤 296대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개인구매가 64.4%, 법인구매가 35.6%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서울, 부산, 인천 순이었다.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부산, 인천, 경남 순으로 집계됐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200(1926대), 테슬라 Model 3(1291대), BMW 520(1195대) 순이었다.
정윤영 KAIDA부회장은 "3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적극적인 마케팅, 원활한 물량수급 및 신차효과 등으로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