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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바 총리는 이날 중의원(하원) 내각위원회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시바 총리는 한국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파면 소식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나도 조금 전에 정보를 받았다"고 하며, 한·일 협력은 안보뿐만 아니라 지역 평화와 안정에도 매우 중요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이시바 총리는 "앞으로 대통령 선거가 치러질 것"이라며 "그것은 한국의 민주주의가 판단하는 것이지만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한·일 간 긴밀한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정부로서 가장 중요한 과제의 하나로 대응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