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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닥스, 25SS 남성 스프링 아우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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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5. 04. 03. 13:41

닥스만의 클래식 스타일에 소재·컬러·패턴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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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의 25SS 남성 아우터 화보 컷./LF
LF가 전개하는 브랜드 닥스(DAKS)는 '모던 브리티시' 스타일의 25SS(봄·여름) 남성 아우터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먼저 하이엔드 라인인 올드 본드 스트릿(Old Bond Street)'에서 영국 전통 헤링턴 자켓을 변형한 블루종 자켓을 선보였다.

헤링턴 자켓은 1930년대 영국에서 시작된 클래식 아이템으로 짧은 기장과 코튼 소재, 체크 안감 등이 특징이다.

닥스는 이를 현대적으로 변형해 유러피안 원사 업체 마르조또(MARZOTTO)의 울 시어서커 소재를 사용하고, 은은한 엠보 패턴을 더해 고급스러운 텍스처감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울 혼방 로로피아나 원단을 활용한 셔츠형 블루종 점퍼는 아우터뿐만 아니라 이너로도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해당 제품은 이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블루종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이 외에도 닥스는 양면 컬러 혹은 패턴이 다른 '리버시블' 블루종, 클래식한 트위드 짜임의 블루종 등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적용한 봄 아우터를 선보인다. 전국 닥스 남성 백화점 매장과 LF몰에서 이번 컬렉션을 포함한 봄 아우터 구매 시 최대 10% 할인도 제공한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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