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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4일(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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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개점식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개점식에서 청년상인 등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마포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홍대 레드로드에 컨테이너형 창업 점포 5개소를 조성하고 19~39세 마포구 거주 청년에게 6개월간 실전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포토] 마포구, 청년상인 위해 홍대 레드로드 창업 점포 제공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개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마포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홍대 레드로드에 컨테이너형 창업 점포 5개소를 조성하고 19~39세 마포구 거주 청년에게 6개월간 실전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포토] 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개점합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개점식에서 참석자들과 열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마포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홍대 레드로드에 컨테이너형 창업 점포 5개소를 조성하고 19~39세 마포구 거주 청년에게 6개월간 실전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포토]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개점식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개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마포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홍대 레드로드에 컨테이너형 창업 점포 5개소를 조성하고 19~39세 마포구 거주 청년에게 6개월간 실전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포토]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개점식 기념사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개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마포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홍대 레드로드에 컨테이너형 창업 점포 5개소를 조성하고 19~39세 마포구 거주 청년에게 6개월간 실전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포토]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점포 찾은 박강수 마포구청장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개점식에서 청년상인과 함께 점포를 둘러보고 있다. 마포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홍대 레드로드에 컨테이너형 창업 점포 5개소를 조성하고 19~39세 마포구 거주 청년에게 6개월간 실전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포토]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점포 꼼꼼히 살피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개점식에서 청년상점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마포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홍대 레드로드에 컨테이너형 창업 점포 5개소를 조성하고 19~39세 마포구 거주 청년에게 6개월간 실전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포토]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점포 둘러보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개점식에서 청년상인과 함께 점포를 둘러보고 있다. 마포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홍대 레드로드에 컨테이너형 창업 점포 5개소를 조성하고 19~39세 마포구 거주 청년에게 6개월간 실전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포토] 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대박나세요'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마포 청년상인 반년살이 개점식에서 청년상점을 찾아 청년 창업자에게 직접 쓴 글귀를 선물하고 있다. 마포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홍대 레드로드에 컨테이너형 창업 점포 5개소를 조성하고 19~39세 마포구 거주 청년에게 6개월간 실전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고동진 의원, 강남구 숙원사업 성과 보고…8일 의정보고회 개최

강남의 숙원사업 추진 성과와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이 주민들 앞에 보고된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서울 강남구병)은 오는 8일 오후 1시, 강남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25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의정보고회는 고 의원이 제22대 국회 출범 이후 추진해 온 주요 의정 성과를 강남구민들에게 직접 보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 의원은 ▲반도체·AI..

경찰 "쿠팡 개인정보 유출·과로사 의혹 등 20건 수사 중"

쿠팡 종합태스크포스(TF)를 꾸려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관련 사건 20건을 들여다보고 있다.경찰청 관계자는 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쿠팡이 고소한 사건 1건과 쿠팡·관계자 대상 고소·고발 건 7건 등 전체 18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사건별로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자 고소 사건 1건, 쿠팡·관계자 상대로 한 개인정보유출 고소·고발 7건, 국회의 김범석 쿠팡Inc 의장·박대준 쿠팡 전 대표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 고발 2건, 노..

[포토] 2026년 시무식에서 직원들과 인사하는 서강석 송파구청장

서강석 송파구청장(오른쪽)이 지난 2일 서울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직원들과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경찰, '통일교 정치인 지원 의혹' 윤영호 전 본부장 3차 조사

경찰이 5일 '통일교 정치인 지원 의혹'의 핵심 인물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 대한 3차 조사에 나섰다.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전담팀)은 이날 오전 9시께 윤씨 방문 조사를 위해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로 수사 인력을 보냈다. 윤씨가 경찰 조사를 받는 건 이번이 세 번째다.전담팀은 지난달 11일 처음으로 조사했다. 전담팀은 당시 윤씨에게 정치권 인사 접촉이 이뤄진 경위 등을 집중 추궁했다.전담팀은 지난달 말 윤씨 등 4명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송..

코로나19 때 워킹맘 일·가정 갈등 이후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까지 영향

코로나19 시기 워킹맘이 겪었던 일과 가정생활 사이의 갈등이 일상이 회복된 후에도 청소년기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같은 갈등이 양육 스트레스를 높이고, 가족 간 의사소통을 약화시키며, 결과적으로 자녀의 미디어기기 중독 수준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육아정책연구소 학술지 '육아정책연구' 최신호에 실린 코로나19 시기 취업모의 일-가정 양립 갈등이 청소년기 자녀의 미디어기기 중독에 미치는 종단적 영향 보고서..

[오늘날씨] 수도권 등 '아침 최저 -10도'…오전까지 제주에 눈비

한 해 첫 절기인 소한(小寒)이자 월요일인 5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낮아 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2도, 낮 최고기온은 0∼9도로 예보됐다. 바람도 함께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오전까지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 미만, 제주도 5㎜ 안팎이다.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

[내일날씨] '소한' 아침 영하권…제주·울릉 눈비

월요일인 5일은 절기상 소한(小寒)으로 한겨울 추위가 이어지겠다. 제주도와 울릉도 등에는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2도, 낮 최고기온은 0∼10도로 예보됐다. 평년(아침 -12∼0도·낮 1∼9도)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새벽과 오전 사이 제주도와 울릉도·독도는 비나 눈이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1∼5㎝, 울릉도·독도 1∼3㎝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 안팎, 울릉도·독도 5㎜ 미만 등이다.건..

YTN 노조 "유경선, YTN 망쳐놓고 무책임한 말 또 되풀이"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이 최근 신년사를 통해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YTN의 보도와 편성 과정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밝히자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YTN지부)가 "신년사를 빙자해 무책임한 이야기를 올해 또 되풀이했다"며 반박하고 나섰다.YTN지부는 지난 2일 성명을 내고 유 회장의 신년사 내용에 대해 요목조목 반박했다. YTN 지부는 "사측이 2026년 첫 근무날부터 구성원들의 분노를 유발하는 업무방해급 만행을 저질렀다"며 "사장 대행..

이태원 참사 조롱한 60대 男 구속…'2차 가해 수사과' 첫 사례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모욕하고 음모론을 퍼뜨리며 2차 가해를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가 지난해 7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사회적 참사 2차 가해 관련 전담 조직을 만든 후 구속한 첫 사례다.국수본 2차 가해 범죄수사과는 이태원 참사 관련 허위 주장을 온라인에 게시하고 유가족과 희생자를 모욕한 혐의(모욕·명예훼손 등)로 60대 A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이태원 참사에 대해 '조작·연출..

[포토]2026년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고 예상

병오년 새해 첫 휴일인 4일 서울 경복궁을 포함한 광화문 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올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약 2036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8.7% 증가한 수치로, 팬데믹 이전의 최고 기록을 넘어서는 규모다.

[포토]한국찾는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고 될까?

병오년 새해 첫 휴일인 4일 서울 경복궁을 포함한 광화문 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광화문앞에서 서울 지도를 보고 있다.올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약 2036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8.7% 증가한 수치로, 팬데믹 이전의 최고 기록을 넘어서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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