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커플링 반대, 中-중앙아 5개국 외교장관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과 개최한 외교장관 회의를 통해 '디커플링에 반대한다'는 공동의 결정을 이끌어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에 앞서 중앙아 5개국과의 밀착을 끈끈히 해나가는 동시에 우군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2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王毅)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중앙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