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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정 기아 재경본부장은 이날 컨퍼런스콜에서 "수익성을 일부 양보하는 한이 있어도 시장 점유율을 지키기 위한 쪽에 무게 중심을 두고 비정상적인 시점을 정면 돌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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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은 쉽고, 수익은 손해…월 매출 1억 커피 직영점 임대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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