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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대문구 홍제동 57-5번지 일대에 대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3호선 무악재역 인근의 노후 저층 주거지로 2007년 6월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지상 18층 규모에 832가구의 공동주택으로 2022년 10월 입주가 완료됐다.
시 관계자는 "안산의 자연환경 보전과 도시경관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전고시 등 정비사업 잔여 절차가 조속히 추진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