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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멜리 |
소셜라우더(대표 손나래)의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멜리’는 베트남 현지 콘텐츠 미디어 커머스 기업 '콘셉트K'와 손잡고 베트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멜리는 콘셉트K와의 이번 수출 계약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K뷰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아이멜리는 우수한 제품력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통한 차별화된 K-뷰티 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콘셉트K는 베트남 최초의 K뷰티 브랜드 기반의 미디어 커머스 그룹으로, 현지 방송 및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오프라인을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수출 계약을 넘어, 현지 소비자들과 소통을 목표로 한다. 또 ‘나를 사랑하는 시간’이라는 가치에 어울리는 브랜드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손나래 소셜라우더 대표는 “베트남은 K뷰티의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시장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