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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 107주년 기념 HSS 나라사랑 콘서트 ‘꺼지지 않는 불꽃, 유관순의 기도가 107년의 역사를 비추다’가 지난 14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대천 목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홀리씨즈교회 HSS |
어둠이 짙게 깔린 107년 전, 신앙의 힘으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열여덟살 소녀 유관순 열사의 기도가 2026년 오늘, 다음세대의 가슴 속에서 뜨거운 불꽃으로 다시 피어올랐다.
3.1절 107주년 기념 HSS 나라사랑 콘서트 ‘꺼지지 않는 불꽃, 유관순의 기도가 107년의 역사를 비추다’가 지난 14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국가보훈부가 후원하고 이성, 지성, 감성, 체성, 영성의 5성급 다음세대를 양육하는 서초구 방배동 소재 홀리씨즈교회(담임목사 서대천) 교회학교인 HSS (홀리씨즈스쿨, HOLY SEEDS SCHOOL) 학생들과 사단법인 세계청소년문화육성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해 이목을 끌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관 국회의원, 국민의힘 고동진 국회의원이 영상축사로 전해왔으며 주요 인사로는 박기열 전 서울시의회 부의장, 김성영 전 성결대학교 총장,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유시우 부회장, 금기백 & 애진아 힘내라 대한민국 감독, 오세원 삼산노회장, 정성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사무총장 등 관계기관 기관장들과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특별히 이날 행사는 다음세대 청소년들인 초중고 HSS 학생들 220여 명이 무대에 올라 오케스트라, 뮤지컬, 치어리딩 퍼포먼스, 댄스 퍼포먼스, 스킷 드라마,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3.1절 107주년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 및 3.1절 애국 영웅들을 다시 한번 기억하는 뜻깊은 취지로 열려 참석한 모든 이들의 애국심을 고취했다.
◇ “유관순의 불꽃은 하나님 향한 거룩한 외침”
서대천 목사는 개회사를 통해 “이번 HSS 나라사랑 콘서트는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유관순 열사와 이름 없이 헌신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그분들이 생명으로 남긴 애국과 신앙의 정신을 다음세대에 온전히 이어가기 위해 준비된 자리”라고 밝혔다.
그는 “107년 전, 유관순 열사의 가슴에서 타오르던 작은 불꽃은 민족의 잠든 심장을 깨웠다”며 “그 불꽃은 총칼보다 강했고, 감옥의 벽보다 깊었으며, 죽음 앞에서도 끝내 꺼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 불꽃은 단순한 저항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에서 비롯된 거룩한 외침이었고, 나라를 향한 사랑의 증거였다”고 말했다.
서 목사는 유관순 열사가 순국 직전 남긴 기도를 언급하며, “손톱이 빠지고 귀와 코가 잘리며, 손과 다리가 부러지는 고통보다도 나라를 잃는 고통을 견딜 수 없다고 고백했던 그 소녀의 신앙과 애국심은 오늘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며 “나라에 바칠 목숨이 하나뿐인 것이 유일한 슬픔이라고 말할 수 있었던 그 고백 속에는 하나님 앞에서 흔들리지 않았던 순전한 믿음이 담겨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시대를 분별하는 이성, 나라를 바로 아는 지성,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는 감성, 삶으로 실천하는 체성,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영성이 함께 설 때 대한민국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이라며, 신앙과 삶, 나라사랑이 분리될 수 없음을 강조했다.
서 목사는 “오늘 이 무대를 통해 유관순 열사의 기도가 우리 청소년들의 가슴에서 다시 타오르기를 소망한다”며 “그 거룩한 불꽃이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이들의 심령 속으로 옮겨 붙어, 이 시대를 밝히는 불꽃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조국을 위해 자신을 아낌없이 드렸던 모든 독립운동가들께 깊은 경의를 표하며, 이 나라를 지금까지 붙드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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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 107주년 기념 HSS 나라사랑 콘서트 ‘꺼지지 않는 불꽃, 유관순의 기도가 107년의 역사를 비추다’가 지난 14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재관 민주당 국회의원(왼쪽)과 고동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영상축사를 전해왔다. / 사진=홀리씨즈교회 HSS |
◇ 여야 국회의원 한목소리로 “청소년들이 희망”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천안시 을)은 유관순 열사의 만세정신이 오늘의 대한민국까지 이어지는 살아있는 가치임을 강조했다. 그는 “107년 전, 열여덟 살 유관순 열사의 만세는 자유를 향한 갈망이자 우리 민족의 존엄을 지키겠다는 결연한 의지였다”며 “그 정신은 107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이자 소중한 가치로 살아 숨 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들을 향해 “나라 사랑은 결코 거창한 데서 출발하지 않는다”며 “서로를 존중하고 공동체를 생각하며 옳은 가치를 지키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다음 세대의 주인공인 여러분이 이러한 마음을 잘 간직해 나간다면, 대한민국의 내일은 더욱 희망적일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 의원은 “유관순 열사의 불꽃 같은 나라사랑 정신이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다시 새겨지길 바란다”며 “‘HSS 나라사랑 콘서트’ 개최를 위해 수고해주신 홀리씨즈교회 서대천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학생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영상축사를 전해왔다.
고동진 국민의힘 국회의원(강남 병)도 축사를 통해 1919년 3월 1일,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에 앞장서며 조국의 광복을 외쳤던 유관순 열사를 언급했다. 고 의원은 “유관순 열사는 절망의 시대 속에서도 자유를 향한 희망을 선택한 청년이었다”며 “그 외침은 민족의 존엄을 지키려는 의지였고, 그 정신은 오늘까지 꺼지지 않는 불꽃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수많은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소중한 가치”라며, “그런 의미에서 HSS 학생들이 마련한 이번 나라사랑 콘서트는 유관순 열사의 희생을 기리고, 그 숭고한 뜻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이 자리에 많은 청소년들이 함께한 만큼,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마음에 새기고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를 그려보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유시우 부회장은 유관순 열사의 신앙과 독립정신을 강조하며, 그 삶이 오늘의 다음 세대에 주는 깊은 울림을 전했다. 유 부회장은 “1919년 3·1운동 당시 유관순 열사는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투쟁한 민족의 영웅”이라며, “아우내 장터 거사를 앞둔 전날 밤 매봉산에서 봉화를 올리며 기도했고,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된 이후에도 8호 감방에서 동료들과 함께 찬송하며 끝까지 기도를 멈추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아우내 거사 전날 밤 유관순 열사가 드렸다고 전해지는 기도의 내용을 소개하며, “오 하나님, 이제 시간이 임박했습니다. 원수 왜를 물리쳐 주시고 이 땅에 자유와 독립을 주소서. 내일 거사할 각 대표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시고, 이 민족이 행복한 땅이 되게 하소서. 주여, 이 소녀에게도 용기와 힘을 주옵소서”라는 간절한 기도가 18세 소녀의 신앙 고백이자 민족을 향한 헌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관순 열사의 3·1 독립운동은 평화적이고 비폭력적인 저항운동으로 세계사적 의의가 매우 크다”며 “이는 오늘날 전 세계의 젊은 세대가 배우고 실천해야 할 보편적 가치”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2019년 1월 14일 미국 뉴욕주 상·하원은 3월 1일을 ‘유관순의 날’로 지정하며, 유관순 열사의 정신과 대한민국의 역사적 의미를 국제사회에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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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 107주년 기념 HSS 나라사랑 콘서트 ‘꺼지지 않는 불꽃, 유관순의 기도가 107년의 역사를 비추다’가 지난 14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HSS 고등부 뮤지컬팀이 뮤지컬 ‘믿음의 순교자, 유관순’을 열연하고 있다. / 사진=홀리씨즈교회 HSS |
◇ 오케스트라부터 뮤지컬까지…“연습의 시작과 끝은 오직 기도”
이날 각 학년별로 펼쳐진 ‘HSS 나라사랑 콘서트’의 다양한 공연도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꺼지지 않는 불꽃, 유관순의 기도가 107년의 역사를 비추다’란 주제로 열린 HSS 나라사랑 콘서트 공연의 첫 순서는 100여 명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지휘자 이상옥)의 화려한 연주, 영화 어벤전스의 OST ‘The Avengers’와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Golden’으로 막을 열었다.
다음 순서 HSS 초등부의 치어리딩 퍼포먼스 ‘Cheer in Harmony: Spirit and Motion’ 공연은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명곡을 치어리딩으로 재해석한 공연이다. 청력을 잃는 시련을 겪었음에도 위대한 작곡가로 다시 일어선 베토벤과 같이 포기하지 않고 전진하는 HSS 초등부의 결단을 담았다.
HSS 중등부의 댄스 퍼포먼스 ‘Alice in Wonderland’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블랙라이트 무대로 낯선 공간 속으로 들어간 주인공 앨리스가 두려움에 머물지 않고 도전하며 나아갈 때 희망을 발견해가는 여정을 그렸다.
HSS 고등부 스킷팀의 스킷드라마 ‘누가 우리의 왕인가’공연은 태초에 하나님이 온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드셨다. 하나님을 떠나 죄의 권세 아래 놓인 인간은 결국 자신의 의지 없이 조종당하는 ‘마리오네트’처럼 비참하고 무력한 삶을 살게 되었다.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으로 보내셨고 십자가에 못 박혀 자신의 생명을 다 바쳐 인간을 구원하시고, 결국 우리의 진정한 왕이 되셨다는 내용이다.
HSS 고등부 뮤지컬팀에서 준비한 뮤지컬 ‘믿음의 순교자, 유관순’은 어둠의 시대 속에서 신앙과 조국을 선택했던 열여덟 소녀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이다. 일제의 극한 탄압에도 굴복하지 않고 독립을 향한 외침으로 믿음과 용기, 절망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희망을 노래해 믿음의 순교자가 된 유관순을 뮤지컬로 소화했다. 마지막으로 나라사랑 콘서트의 휘날레를 장식한 순서는 HSS 학생 전체가 참여한 합창으로 ‘손에 손잡고’와 ‘부흥이여 다시오라’라는 곡을 불러 관객과 혼연일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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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 107주년 기념 HSS 나라사랑 콘서트 ‘꺼지지 않는 불꽃, 유관순의 기도가 107년의 역사를 비추다’가 지난 14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HSS 초등부가 치어리딩 퍼포먼스 ‘Cheer in Harmony: Spirit and Motion’ 공연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 사진=홀리씨즈교회 HSS |
◇ ‘거룩한 씨앗’들이 일구는 부흥의 역사…“세계열방 향해 나아갈 것”
공연에 참여한 HSS 학생들도 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초등부 공연에 참석한 전윤지 학생은 “이번 HSS Five-Star Festival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오직 Yes!’를 외칠 때 변화의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경험했다”며 “오늘 공연을 통해 ‘오직 Yes!’로 나아가는 HSS 초등부의 패기와 결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어떠한 고난에도 감사하며 서로 사랑하고 협동해 모든 순간에 도전할 때, 승리하는 자들로 변화된 우리의 모습을 보게 됐다”고 말했다
중등부 공연에 참석한 민서안 학생은 “어둠 속에서 빛으로 완성되는 블랙라이트 공연을 준비하며 협동과 섬김의 가치를 배웠고, 함께할 때 최고의 공연을 이루게 하시는 주님의 위대한 능력을 바라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신뢰로 움직임을 맞춰갈 때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되는 과정을 통해, 믿음과 협동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고등부 뮤지컬 공연에서 유관순 역할을 맡은 한준서 학생은 “유관순 열사는 일제의 극한 탄압 속에서도 굴복하지 않고 독립을 향한 외침을 멈추지 않았다”며 “그 외침은 믿음이었고, 용기였으며, 절망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희망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3·1절 107주년을 맞은 오늘, 믿음의 순교자로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유관순 열사의 외침을 이어 우리도 다시 외친다”며 “자유와 믿음은 결코 꺼지지 않을 것이며, 대한민국을 지키신 하나님과 대한독립의 소원을 가능하게 해주신 모든 독립운동가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등부 공연에 참석한 황지후 학생은 7주간 진행된 겨울오성대축제의 마지막 무대인 나라사랑콘서트를 마치며 “모든 연습의 시작과 끝이 기도였고, 우리의 힘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의 은혜로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음을 깊이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몸은 힘들었지만 영혼은 기쁨과 감사로 채워졌고, 목사님과 선생님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 앞에 더욱 겸손해졌다”고 밝혔다.
또한 “유관순 열사가 또래의 나이에 목숨걸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는 사실 앞에서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청소년으로서 나라와 이웃을 위해 기도하며 믿음을 삶으로 살아가야 함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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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주간 진행된 겨울오성대축제에서 이지훈 가수·배우(왼쪽)와 조혜련 방송인이 홀리씨즈교회 교회학교인 HSS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사 특강을 했다. / 사진=홀리씨즈교회 HSS |
허유진 학생은 HSS 학생들이 합창으로 부른 ‘부흥이여 다시 오라’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며, “이 곡은 1907년 이 땅 가운데 뜨겁게 타올랐던 믿음의 역사가 오늘날 대한민국 위에 다시 일어나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성경 위에 손을 얹고 기도로 세워진 나라로, 하나님께서 우리 조국을 세우시고 지금까지 인도해 주셨다”며,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점점 하나님과 멀어지고 세상을 따라 살아가는 세대가 되어가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잃어버린 이 시대 가운데 HSS 학생들은 10대에 이곳에서 배운 믿음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며, 이 시대가 복음으로 하나 되기를 소망하며 나아가고 있다”며 “이 노래를 통해 사랑하는 대한민국이 하나님께 돌아와 다시 한 번 부흥의 시대가 열리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의지를 밝혔다.
7주간 진행된 겨울오성대축제에서 이지훈 가수·배우와 조혜련 방송인이 홀리씨즈교회 교회학교인 HSS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사 특강을 했다.
HSS는 외국인 근로자 초청 나라사랑 콘서트를 비롯해 다문화 가정 초청, 6.25 참전 용사초청 및 경찰 유가족 초청 등 다양한 나라사랑, 이웃사랑 콘서트를 개최했고 앞으로도 HSS 나라사랑 콘서트는 매년 2월과 8월에 계속된다.
한편 HSS, 즉 홀리씨즈스쿨의 소속 교회인 홀리씨즈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소속 교회로 교회명인 홀리씨즈는 ‘거룩한 씨앗들(Holy Seeds)’이라는 뜻이며 이 시대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을 섬기는 것을 교회의 우선 사명으로 감당하고 있다.
30년간 청소년들과 동고동락하며 다음 세대를 위해 교육계에서 헌신해온 서대천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절망하는 청소년들을 일으켜 세워 민족과 세계를 품는 글로벌 리더가 되도록 양성하기 위해 세운 HSS는 하나님의 인재를 키워내는 홀리씨즈교회의 교회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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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S 오케스트라단이 영화 어벤전스의 OST ‘The Avengers’와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Golden’ 연주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 사진=홀리씨즈교회 H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