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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국익에 가장 부합한 방향으로 검토해나갈 예정"이라는 우리 정부 입장을 언급하며 "정부의 입장을 존중하며 국익 중심·실용 외교의 원칙 아래 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우리 기업과 산업의 경쟁력을 지키는 일에 여야가 따로 없다"며 "야당도 오직 국민과 국익만을 바라봐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박 대변인은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와 정부가 원팀으로 우리 기업과 산업이 흔들림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