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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옥 진안군의원 ‘가족센터 활성화·가족지원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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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4. 03. 13:25

'마을공동체 돌봄','가사지원 서비스'도입 제안
★이미옥 운영행정위원장
진안군의회 이미옥 의원.
전북 진안군의회 이미옥 의원(나 선거구)이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안군 가족센터의 운영과 가족지원 방안'을 주제로 날카로운 군정질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의원은 먼저, 지난 1월 새로 개관한 가족센터가 실효성 있는 가족지원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각적인 홍보 및 운영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여기에 가족센터의 위치와 시설 중심 운영으로 인해 접근성 모호와 이를 보완하기 위한 방안으로 △ 마을 공동체 돌봄 도입을 제안하고, 지역 여건에 맞춘 돌봄 서비스 확대를 요청했다.

또 가정 내에서 돌봄을 주로 담당하고 있는 '가족 돌봄자'에 대한 공적 지원 확대의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일과 가정의 조화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가정방문 정리수납·청소 서비스 도입 제안을 통해 " 점차 모든 가정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보편적 복지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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