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이재용, 방중 후 귀국…시진핑 만난 소감엔 묵묵부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m2.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28010016000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5. 03. 28. 17:23

이재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8일 중국을 출발해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연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국 출장을 마치고 28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공항센터로 귀국했다.

이 회장은 반도체 위기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남을 묻는 질문에는 어떤 답변도 하지 않고 차를 탔다.

"중국은 잘 다녀왔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네"라고 짧게 답한 것이 전부였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시 주석과 국제기업대표 회동에 참석한 뒤 귀국길에 올랐다.

외신 등을 종합하면 회동에는 라즈 수브라마니암 페덱스 CEO, 빌윈터스 스탠다드 차티드 CEO , 프랑스 제약회사 사노피의 폴 허드슨 CEO, 파스칼소리오트 아스트라제네카 CEO, 미구엘 앤젤 로페즈 보레고 티센크루프 CEO 등이 참석했다.

그는 앞서 22일에는 베이징 샤오미 전기차 공장을, 24일에는 광둥성 선전에 위치한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BYD 본사를 찾았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